프로페셔널 소프트웨어 개발이란 책은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재미있는 사례들을 통해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.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해 무지한 나는 소프트웨어가 그냥 만들면 나오는 것인 줄 알고 있었다. 하지만 이 책을 보고 나서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. 이 책을 읽으면서 기억 남는 이야기를 적어보겠다. 1장에서는 바보들의 황금이라는 부분이다. 일부 비효율적인 기법들이 겉으로 보기에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점이 문제다. 바위를 옮기는데 맨 처음에는 그냥 밀기 시작했지만 그 다음에는 효율적으로 바위를 밀기위한 고민과 준비를 하고, 나중에는 코끼리를 찾아서 밀게 하는 것이다. 코끼리를 다루려면 다루는 방법을 익히는데 많은 시간 및 자원을 투자해야 한다. 이 부분이 말하는 것은 아무 생각 없이 일을 ..
제목이 ‘코드 한 줄 없는 IT 이야기’이다. 정말 펼쳐보니 코드 한 줄 없다. ‘읽을 만 하겠구나’라고 생각하며 책을 살펴보았다. 먼저 차례를 보았다. 이 책은 상당히 많은 주제를 다루고 있다. 웹 서비스, 자바와 닷넷, 분산, CBD, RUP, Project Management, 브로드밴드, 유비쿼터스, 자율/그리드 컴퓨팅 등이다. 내가 책을 읽으면서 흥미롭게 본 부분들에 대해서 적어보겠다. 맨처음에 나오는 것은 ‘e비즈니의 두 번째 혁명, 웹서비스’이란 것이다. 웹서비스라는건 서로 다른 컴퓨팅 환경에서 사용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들이 직접 소통하고 실행될 수 있도록 동적 시스템 환경을 구현해 주는 표준 기술을 사용하여 네트워크에 연결된 다른 컴퓨터 간의 분산 컴퓨팅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및 기술들이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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