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데 얼마 있어서 다 먹어 버렸습니다.
저는 늦은 밤에 초콜렛이 먹고 싶어서 집앞 슈퍼로 향했습니다.
드림카카오를 한통 살려고 가봤더니 86%가 있었습니다.
저는 새로운 맛을 경험해 보고 싶어서 86%를 사왔습니다.
72%의 주관적인 맛을 표현하자면 처음에 입에 넣었을 때는 약간의 달달한 맛이 있지만 끝맛이 약간 쓴 정도 였습니다.
그렇게 쓰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.
이번에 사온 드림카카오 86% 사진입니다.
72%보다 비쌌습니다. -,.-
내용물은 아래와 같습니다.
모니터 화면이 비춰서 약간 이상하게 나왔네요.
얇은 판모양으로 되어있습니다.
알맹이는 20개 들어있습니다.
86%를 먹어 본 소감은 처음 부터 끝까지 쓴 맛이었습니다.
72%는 단맛이 나긴 했지만 86%에서 단맛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. -,.-
그렇다고 해서 못 먹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.
그냥 초코렛의 참맛이 느껴지는구나 라는 정도? -,.-
원래 99%가 있었으면 그거 살려고 했는데 그건 나중으로 미뤄야겠습니다. -,.-
'음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드림카카오 86%를 먹어 본 소감! (15) | 2008/01/12 |
|---|---|
| 오늘 점심에 라면을 먹었다. (1) | 2007/08/17 |
| 방금 점심 때 먹은 라면!! (0) | 2007/08/13 |
트랙백 보낼 주소 :: http://yabong.tistory.com/trackback/93
-
드림카카오 + 우유
from LaLaLa2008/01/12 23:56주위를 둘러보니 발견된 드림카카오 72% 그냥 먹어도 괜찮지만, 흰우유를 못먹는 난 이걸 우유에 타먹기로 했다. 우선 우유 조금과 초콜렛 반조각을 넣고 렌지에 20초 돌린다. 그러면 따끈따끈~~ 이때 초콜렛과 우유를 막 섞는다. 그리고 다시 렌지에 20초정도 데우면 끝~ 그러면 이렇게 된다. 홀짝 마시면, 초코우유도 아니고 핫쵸코는 더더욱 아닌것이... 초콜렛 냄새만 나는 우유가 느껴진다... 난 흰우유맛만 안나면 되기 때문에 대충 이렇게 먹는데,.. -
카카오 99%를 먹어봤습니다.
from 콩바구니의 그림일기2008/01/13 00:10롯○에서 나온 ○림카카오 52% 72% 는 먹어봤습니다. 52%는 그냥 달았고. 쓴맛이 약간 느껴질정도. 72%는 달달한 가운대 끝맛이 약간 쌉사름. 메○지 카카오 99%는 어떨까? 궁금해지더군요. 웹에서 검색을 통해 체험기을 읽어본바는. 호기심에 먹지말것. 상당히 쓰다. 복수하고 싶은 친구에게 강추. 99%로 낚시를 해보자 뭐 이런 감상들이 대부분이였는데. 궁금한건 참지 못하는저. 만화책 사가지고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종류별로 사버리고 말았습니.. -
다크 초콜렛
from 콩바구니의 그림일기2008/01/13 00:11이마트에 다크카카오 특선 매장이 있기에 그중에서 두가지를 골라왔습니다. 오른쪽의 뭔가 좀 있어보이는 Excellence 85% 는 프랑스산으로 4천원이 좀 넘는가격이였고 왼쪽의 상대적으로 뭔가 좀 허전한 Belgian 72% 는 벨기에산 으로 2000원이 좀 안되는 가격이였습니다. Excellence 85% 입니다. 85%라 쓴맛이 강하게 남을줄 알았는데... 적당히 쌉싸름합니다. 비싼 값은 하는군요. 기계로 압착한 포장이 아닌 쿠킹호일을 손으로 싼.. -
드림카카오! 꺄아~
from Desensitize2008/02/09 10:16요새는 방학이라 자주 이용하지 않지만 그냥 갑자기, 블로그에 뭔가를 써볼까- 하는 생각에. 내가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상품들은 무엇인가...라는 알 수 없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뭐 기왕 생각난거 업로드라도 해보자라는 생각에 끄적끄적-. 다크초콜릿 광풍을 몰고온 드림카카오 예전 포스트에서도 한번 썼던 드림카카오(클릭) 초콜렛. 꼭 다크 초콜렛이 아니라도 그냥 초콜렛이어도 상관은 없지만 요새는 롯데 드림카카오 초콜렛을 애용하고 있는지라...게다..

